SF2020 현장 속으로! 2020.11.10(화)

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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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F2020 축제가 시작된지도 어느덧 5일이나 지났어요!

 

이번주에는 아래 3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말씀드렸었죠~

SF상담소, SF포럼, SF시네마토크

SF상담소부터 차례로 살펴보기로 해요:)

 

오늘의 상담소는 "곽재식 DAY"

곽재식 작가님은 화학자이자 

'우리가 과학을 사랑하는법(2019)', '최후의 마지막 결말의 끝(2015)' 등

다수의 SF서적을 10년 넘게 집필하신 작가님이세요.

상담을 신청한 분들께 온화한 미소로 답해주시는 멋진 작가님을 만날 수 있어 기뻤어요!

 

이어지는 SF포럼에서는

안인선 큐레이터(국립과천과학관)의

'어딘가에 있을 외계생명체와의 소통을 꿈꾸다' 강연과

 

'우주로 가는 문 달(2019)', '하늘은 무섭지 않아(2016)' 등을 저술하신

고호관 작가님의 'SF로 본 외계인의 대화법'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.

 

SF포럼에 온라인으로 참여하신 분들만 

참여할 수 있었던 이벤트 소개를 빼놓을 수 없죠!

온라인으로 포럼도 보고 치킨도 먹을 수 있는 OX퀴즈!!

지식도 챙겨주고 살도 챙겨주는 곳은 SF2020 뿐일거에요~

포럼도 이렇게 잘 마쳤습니다~

 

대망의 SF시네마토크!

오늘의 영화는 윌리 피스터 감독의 트랜센던스(2014) 였습니다.

영화상영 후 등단한 오늘의 연사는

 

바로바로

 

국내 대표 미래학자이자 융합전문가이신 정지훈 교수님이시네요:)

교수님께서는

'약인공지능, 강인공지능, 초인공지능: 트랜센던스의 인공지능은 언제 가능할까?'

라는 주제의 강연을 들려주셨습니다.

 

이어진 포토타임!

교수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~

 

오늘도 즐거운 기억을 만들었네요:)

내일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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