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F2020 현장 속으로! 2020.11.12(목)

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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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SF2020의 끝까지 3일밖에 남지 않았네요ㅜㅜ

오늘도 어김없이 SF상담소 이야기로 시작해봅니다.

 

오늘의 SF상담소 작가님은

신청란을 열자마자 거의 바로 마감되었던!!

기록 아닌 기록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~ 누구신지 아시겠나요??

 

이 분은 2004년 '과학기술 창작문예'로 데뷔하시고

'멀리가는 이야기', '7인의 집행관', '얼마나 닮았는가' 등을 집필하신

김보영 작가님이십니다.

 

작가님께 SF상담소에 올 이들을 위한 상담포인트를 여쭈었을때

'SF소설 관련 ALL' 이라 답해주셨었는데요,

그 때문인지 정말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었다고 하셨어요.

(상담 내용은 물론 비밀이라 안 가르쳐 주시더라구요)

 

계속해서 SF축제 현장을 빛내주신 분들 소개드려볼게요~

또 다른 생명체 PART 2:

생명체간 공존법: 혼자 살 수 없는 세상

에 대해 이야기하기로 한 오늘의 SF포럼을 찾아주신 분들은

 

김영준 국립생태원 동물관리연구실장님과

 

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계신 이은희 작가님을 소개합니다.

 

하리하라, 이은희 작가님은

대한민국의 청소년이라면 모를 수 없는, 과학 독후감 쓸 때 한 번쯤은 꼭 읽었을, 

'하리하라의~' 시리즈를 저술하신 작가님이시죠.

 

김영준 실장님은 '생명체의 다양성과 공존' 이라는 주제로,

오늘은 강단에서 'SF에서 생물다양성을 찾다'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.

이야기에 빠져들어있는 온라인 방청단 여러분들을 보세요~

 

(이 방청단 여러분이 포럼이 끝나고 난 뒤 SF시네마토크 중계에도 함께해주셨다는건 안비밀)

 

자~연스럽게 SF시네마토크 이야기로 넘어가볼까요?^^

오늘의 영화는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2013년 작품, '그녀(HER)' 였습니다.

 

영화 속 과학 이야기를 전해주실 분은

요즘 왕성히 활동하고 계신 바로 이 분이에요!

 

장동선 박사님께서는

과천과학관의 최유나 연구사님과 이야기를 주고받으시면서

'우리의 뇌는 어떠한 타인에게 끌리는가' 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.

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귀를 쫑긋 세우고 들었답니다!

 

이어지는 포토존 이벤트!

박사님도, 함께 하신 현장 관객분들도 넘나 즐거워보여요~

오늘도 과학지식 잘 쌓고 잘 놀다 갑니다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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